Monthly Archives: April 2026
미국 주간 API 원유 재고가 610만 배럴 증가해 130만 배럴 감소 전망을 뒤엎었다
Written on April 15, 2026 at 2:56 am, by josephine
‘재고 쇼크’에 유가 급락 경고등: API 원유재고 610만배럴↑로 예상(-130만) 대비 740만 웃돌아 공급과잉 우려. EIA도 580만↑, WTI 84달러 하회·변동성 확대.
MUFG 애널리스트 “MAS, 4월 정책 긴축…S$NEER 기울기 소폭 상향으로 싱가포르달러, 미 달러 대비 강세”
Written on April 15, 2026 at 2:53 am, by josephine
‘아시아 첫 긴축’ MAS, S$NEER 밴드 기울기 상향…물가 전망 1.5~2.5%로 올려 SGD 강세 유도. 성장 둔화·중동발 에너지 쇼크로 변동성 확대, USD/SGD 하락 베팅도.
아르헨티나 3월 인플레이션 지표: 소비자물가지수(CPI) 전월 대비 3.4% 상승…예상치 3% 상회
Written on April 15, 2026 at 1:50 am, by josephine
아르헨티나 3월 CPI 전월비 3.4%로 예상 상회 ‘서프라이즈’. BCRA 금리인하 기대에 제동, 페소 약세·NDF 주목. 금리동결 대비 스와프 pay fixed·옵션 변동성 매수 전략 부상.
UOB의 제스터 코 “에너지 가격 상승에 싱가포르 CPI 오르자 MAS, 2026년 인플레이션 전망 상향 조정”
Written on April 15, 2026 at 1:20 am, by josephine
“물가가 성장보다 우선.” MAS가 2026년 근원·헤드라인 물가 전망을 1.5~2.5%로 상향, 에너지발 인플레에 7~10월 S$NEER 기울기 인상 긴축과 SGD 강세 가능성 커졌다.
OCBC 전략가들 “중동 긴장 고조·유가 상승 속 달러/원 상승…고베타·원유 수입국 통화인 원화에 부담”
Written on April 15, 2026 at 12:50 am, by josephine
중동 긴장·유가 급등에 원화 흔들…달러-원 1488원. 한은 “해외충격+리밸런싱” 지목, 인플레 상방 경계. 전쟁 장기화 땐 금리 대응 여지. 1470~1500 박스권, 1475·1469 지지·1492·1500 저항.
MUFG 애널리스트 마이클 완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 시작”…미·이란 협상 속 위험자산은 상승
Written on April 14, 2026 at 11:20 pm, by josephine
호르무즈 봉쇄에도 위험자산 반등, ‘평온은 착시’ 경고. 브렌트 급등·VIX 상승 속 협상·집행강도 변수. 아시아 에너지 의존 취약…유가·환율 변동 대비 옵션 헤지 주목.
굴스비 “인플레이션 2% 도달”…중동 긴장 장기화 시 금리 인하 2026년까지 지연될 수도
Written on April 14, 2026 at 8:25 pm, by josephine
‘중동 리스크+물가 고착’에 금리 인하 2026년으로? 굴스비 “유가·휘발유가 기대인플레 흔들면 인상·동결도… 코어 둔화가 관건, 2% 목표” 경고.
타보르스키 “루마니아 물가상승률 11% 근접…10% 상회하며 2026년까지 중앙은행 금리 동결 전망”
Written on April 14, 2026 at 6:22 pm, by josephine
루마니아 3월 물가 9.9%로 예상 상회, 4월 11% 정점 전망에 금리 동결 장기화·2026 인하 실종 가능성. 체코 물가·근원 주시, EUR/CZK 24.25 하방 제한. HUF 355~360 안정.
JP모건체이스, 1분기 조정 EPS·매출 시장 예상 상회…주당 5.94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
Written on April 14, 2026 at 5:50 pm, by josephine
JP모건, EPS 5.94달러로 컨센서스 8% 서프라이즈·매출도 상회했지만 연초 주가 부진. ‘뉴스에 팔기’ 경계 속 옵션 IV 급락, 커버드콜·중립전략 유효.
9일 연속 급등 이후 추가 상승세까지 겹치며 인텔 주가가 62% 급등, ‘과열 매도’ 신호 발동
Written on April 14, 2026 at 5:20 pm, by josephine
‘인텔 광풍’ 10거래일 62% 급등, 정부 지분 이후 250%↑·시총 3300억달러. 2027년 기준 선행PER 60배 고평가 논란. 67달러 저항선 임박, 53달러 조정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