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USD 0.69% 반등…이란 평화 기대에 위험선호 심리 회복, 5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하고 0.6900선 부근서 마감

    by VT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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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1, 2026
    AUD/USD는 화요일 0.69% 상승해 5거래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약 0.6830에서 반등한 뒤 0.6900 부근에서 마감했다. 1주일여 만의 최대 일일 상승폭이었지만 0.7000은 회복하지 못했고, 2월 고점(0.7190 부근) 대비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위험자산 선호(투자자들이 주식·고수익 통화 등 위험자산을 더 사려는 분위기)가 개선되며 가격이 올랐다. 백악관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중단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5주간 이어진 충돌이 외교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 S&P500 지수는 2.3% 올랐다. 앞서 호주달러에는 에너지 비용 상승과 성장 둔화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호주 중앙은행(RBA·Reserve Bank of Australia)은 3월 기준금리를 4.10%로 다시 인상했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미 중앙은행)는 3.50%~3.75% 범위를 동결했다. 미국 경기지표는 예상보다 약했다. 시카고 PMI(구매관리자지수·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설문지표)는 52.8로 예상치 55를 밑돌았고, JOLTS(구인·이직 보고서·노동시장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688만 건으로 예상(692만 건)에 못 미쳤다. 시장은 성금요일(금융시장 휴장이 많은 날)을 앞두고 ADP 고용(민간 고용 추정치·40K), 소매판매(전월 대비 0.5%), ISM 제조업지수(미 제조업 체감경기·52.5), 비농업부문 고용(NFP·정부가 집계하는 대표 고용지표·60K)을 주시하고 있다. 5분봉 기준 AUD/USD는 0.6900에 있으며 지지선은 0.6895, 0.6885, 0.6875/0.6870, 저항선은 0.6905, 0.6915, 0.6925로 제시됐다. 일봉 기준으로 200일 EMA(지수이동평균·최근 가격에 더 큰 가중치를 주는 이동평균)는 0.67 부근, 50일 EMA는 0.70 부근에 위치한다. 저항선은 0.7020, 0.7075, 0.7120/0.7150, 지지선은 0.6880, 0.6850, 0.6800이며 그 아래로는 0.6750이 거론된다. 호주달러의 주요 변수로는 RBA 통화정책, 중국 경기, 물가(인플레이션), 성장, 무역수지, 철광석 가격 등이 꼽힌다. 철광석은 2021년 기준 연간 1180억달러 규모였다. RBA는 물가상승률 2~3%를 목표로 하며, 필요하면 QE(양적완화·중앙은행이 채권 등을 매입해 시중에 돈을 풀어 금리를 낮추는 정책)나 긴축(금리 인상·유동성 회수로 물가를 낮추려는 정책)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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