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목표는 제약이 아닐 가능성
이를 바탕으로 ING는 CPI가 목표를 밑돌아도 통화정책 선택(금리·유동성 정책 등)을 제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PBOC는 CPI보다 더 넓은 거시경제(경제 전체의 흐름) 상황과, 은행 및 시장에 미칠 영향을 더 중시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ING는 최근 몇 달간 국내 지표가 약한 점도 추가 완화(정책을 더 느슨하게 해 경기 부담을 줄임)를 뒷받침한다고 본다. 2026년 상반기에 첫 조치가 나올 여지가 있으며, 여기에는 10bp 금리 인하와 50bp 지급준비율(RRR, Reserve Requirement Ratio: 은행이 예금 중 의무적으로 중앙은행에 묶어둬야 하는 비율) 인하가 포함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VT Markets 라이브 계정을 만들고 지금 바로 거래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