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금값이 21일(월) FXStreet 집계 기준으로 하락했다. 금 가격은 1g당 1만4,338.81루피로, 전거래일(금) 1만4,461.07루피에서 내려왔다.
또한 금값은 1톨라당 16만7,244.20루피로, 전거래일 16만8,670.10루피에서 하락했다.
가격 산정 방식
그 밖의 표기 가격은 10g당 14만3,390.50루피, 트로이온스당 44만5,990.90루피였다. (트로이온스는 귀금속 거래에 쓰는 무게 단위로 약 31.1035g)
FXStreet는 국제 금 시세를 달러/루피(USD/INR) 환율로 환산한 뒤, 인도에서 쓰는 단위로 변환해 인도 금값을 산출한다. 가격은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매일 갱신되며, 참고용이다. 지역·유통·세금 등에 따라 실제 거래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중앙은행이 금을 가장 많이 보유한 주체로 알려졌다. 세계금협회(WGC)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중앙은행은 약 700억달러 규모의 금 1,136톤을 순매입했으며, 이는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연간 기준 최대 규모다.
금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물가 상승(인플레이션)과 통화 약세에 대비하는 자산으로 자주 언급된다. 또 달러 가치, 미국 국채 금리(시장금리), 기준금리, 투자심리(위험 선호/회피) 변화와 연동되는 경향이 있다. 금은 달러로 가격이 매겨지며, XAU/USD는 ‘금(온스당) 가격/달러’ 환율 형태의 대표 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