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JPY는 전일 소폭 상승한 뒤 월요일 아시아 거래 시간대 186.70 부근에서 약보합으로 움직였다. 일간 차트에서 환율은 ‘상승 채널(저점과 고점을 각각 우상향 추세선으로 연결한 가격 범위)’ 안에 있어 상승(강세) 흐름이 우세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환율은 9일 및 50일 ‘지수이동평균(EMA·최근 가격에 더 큰 가중치를 두는 이동평균)’ 위에서 등락을 이어가며 방향을 고르는 모습이다. 14일 ‘상대강도지수(RSI·가격 상승·하락 힘을 0~100 범위로 나타낸 모멘텀 지표)’는 60 근처로, 과열 수준은 아니지만 상승 에너지가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상단으로는 4월 17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 187.95가 1차 목표로 거론된다. 187.95를 뚫고 올라서면 채널 상단 추정선인 189.70 부근까지 추가 상승 여지가 열린다.
하단에서는 9일 EMA인 186.75가 가까운 지지선이다. 이 구간은 채널 하단(약 186.60)과도 맞물린다. 채널을 아래로 이탈해 하락이 이어지면 50일 EMA(184.94)까지 시야에 들어올 수 있다.
이 기술적 분석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됐다.